강유진씨 그림

리뷰예요/미술 2014.06.17 01:18






이거 제목이 뭐였더라 밥때가 됬는데 엄마가 부르질 않는다 였던가





















꽤 큰 사이즈로 작업하시는데 작은 그림을 올리니까 분위기가 확죽네. 가로로한 사미터되는 그림























































전시보던중 왜 제일 멋있는 그림은 안 갖다놨어요? 물으면 아 그건 엄마가 좋아해서 집에ㅎ 라고 느릿느릿 대답하는 강유진씨

교수들이랑 뒷풀이하고 우리 카페 간다고 하니 뒤도 안돌아보고 따라오길래 우리가 당황해서 가서 인사 하고 와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아 그런가~? 하고 종종걸음치는 강유진씨ㅎㅎㅎ아이고 


내가 비록 세로로 갈라진 부처같은거 그리기는 하지만 침대 발치에는 이런 그림들을 걸어 놓고 싶다

왜냐하면 위로가 되거든



http://yuzn2014.tistory.com/ ( 방치되어 있는 유진씨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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