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매 UFC

생물이예요 2015.09.19 21:13
 



디짐.


은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저렇게 싸우다가 진짜 디질수도 있을듯

너무 깔끔하고 원시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이 아닌가 서로 피떡 되도록 치고박아 놓고 마지막 라운드 끝나니 포옹하는 장면도 넘 멋있음


엄마가 옆에서 보더니 저런걸 왜하냐고 돈많이 주냐고 물어봤는데 단순히 돈때문에 저런일을 할수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싸우는게 좋으니까 하는것이겠지.. 암튼 간만에 즐거웠음. 그리고 실바라는 선수는 







감각 호문쿨루스와 매우 닮은듯.  뇌하수체이상있을거 같은 외모인데 몬가 섹시한면이 있군.. 주먹 만져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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