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전 해수욕장 캠핑

여행기예요/KOREA 2016.06.21 02:44



그렇다 강풍주의보 내린날 캠핑은 어리석은짓이라는 교훈을 얻고 돌아온것이다. 다녀온지 좀 되었는데 이제쓴다. 

날씨가 너무 화창하길래 뭐 죽겠어? 하고 우격다짐으로 갔다왔는데 텐트랑 같이 승천할뻔










울산으로 출발

















울산 시내에 진입하자마자 교통사고현장 목격 여기서만 한 20분 정차한듯.. 기사님의 울분섞인 속사포 욕랩을 감상함















도착한 주전해수욕장은 한산했다.







불을 피웠는데 이놈의 바람.. 텐트에 빵구뚫림








이것저것처먹고 밤바다를 감상함 저멀리 보이는 탑 같은것은 시추선? 뭐 그런거였음








귀청을 후려치는 바람소리때문에 잘수있는 상황이 아님








엉겁결에 일출감상
































다음날 뭐해먹다 버너안에서 이런것들이 익혀진 채 발견되었는데 정체를 알수가 없다. 

디씨 곤충갤에 물어본다는거 깜박함 이거 뭔지 아시는분 제보부탁 




































오래된 초등학교를 파충류 체험관과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비만이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던 시절인가봄 어머 따님이 참 비만하시네요~ 모 이런식으로?







학교에 바다 출입구같은게 있으면 너무 뛰쳐나가고 싶을거 같다















몰랐는데 울산을 먹여살리던게 현대라고 한다. 이런간판들이 종종 보임








이동네에선 정주영이 신인듯 다니는차들도 현대차밖에 없음














돈까스먹음







대관람차를 타려했으나 강풍주의보로 운행중지







3D젤리라는 이름의 젤리를 먹으며 서울로 올라옴 

아니 그럼 젤리가 3D지 2D는 아니잖아 3D프린터로 찍기라도 한건가 하고 포장지를 유심히 들여다 봤는데 아닌듯.. 실망..

Trackbacks 0 : Comments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