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just the end of the world

리뷰예요/영상 2017.05.15 19:44

성공한 소설가가 등지고 떠났던 가족들을 방문해 본인의 살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고백하려 하지만 무식하고 가여운 가족들의 압박에 못이겨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집을 다시 떠남

똥파리 불어버전

꽃벽지 등장

주인공 미남

가족 중 여자구성원들이 특히 경솔 멍청 끔찍하게 묘사됨. 유일한 남자형제인 뱅상카셀도 미쳐있긴하지만 그의 고뇌는 좀 더 입체적이고 수긍이 간달까? 만든사람이 여성에 대한 이슈가 있나싶었는데 게이라고

연출이 몬가 cf같고 감각적임 특히 초입에 창녀가 뻑큐하는 씬이랑 주인공 사춘기시절 남친이 창문에 대고 뻑큐하는 씬이 멋있었다

나오는 노래들의 대부분이 mp3에 있는거라 반가웠음 엔딩곡은 모비임

씨얌에 있는 오래된 극장에서 감상했는데 영화시작전 전부다 일어나서 국왕에대한 예의를 표해야했음 애국가 비슷한것이 흘러나오고 스크린 가득 국왕의 사진 슬라이드쇼가 펼쳐짐 사진 중 몇몇은 포토샵 처리가 미흡했음

영화 끝나고 문열리니까 고양이가 눈치보면서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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