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닷 사태를 보며 떠오르는 교포의 추억

리뷰예요/현상 2018. 11. 22. 19:41

http://digthehole.com/105


http://digthehole.com/714 10번


나의 여행 철칙 중 하나 교포랑 안엮이기. 어쩔 수 없이 엮인 경우도 다 소소하게 위얼드한 일 겪음 


물론 선량한 동포님들도 어딘가엔 계시겠지만 다가오는 동포 중 열에 아홉이 등을 처먹으려 들면 걍 모집단 자체를 피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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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8.11.23 23:16 Modify/Delete Reply

    저는 도쿄에 있었는데....신오오쿠보(한인타운)의 아줌마 사장들이 참 거시기 했었어요

    그 사람들을 부르는 호칭이 있어요

    ‘마마’

    이거만 들어도 재일교포가 주옥같은 새끼들이구나 하는걸 느낄수 있었음다

    쓸개빠진년놈들아 우리가 왜 니네들을 마마라고 불러줘야하냐...

    • ㅇㅇ 2018.11.23 23:58 Modify/Delete

      마마가 대감마마 이런 뜻 아니고 엄마, 누구누구맘 이런뜻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머~~효진맘~ 이러는거랑 같은거임

    • ㅇㅇ 2018.11.24 10:49 Modify/Delete

      네 그 뜻인거 알아요
      타인인데 가족인거처럼 불러달라는거에 웃기다는 말임

    • Juno 2018.11.25 22:01 Modify/Delete

      일본에선 재일교포 관계없이 원래 가게 주인이 아주머니면 마마상이라 불러요 우리나라에서 이모라고 부르듯이 별 큰 뜻 없음.

    • 김뉸정 2018.11.26 05:42 Modify/Delete

      마즘 걍 이모같은거임..일본사람들끼리도 그럼
      그거 엄마랑 엮어서 생각하는사람없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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