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안되는 날

사진이예요 2019.01.04 19:32

만나기로 한 인간은 당일 약속 파토

오랜만에 방문한 남산 애니센터는 철거 중

햄버거 처먹다 간 존니 먼 화장실은 비번 걸려있음

이런 날은 집에 처박혀있어야 하는건데 왠지 오기로라도 돌아다니고 싶어져서 왕창 걷고 들어옴. 미세먼지 마셔서 정화하자!






































2년전 개동이(가명)는 매우 잘생긴 강아지였다. 

주물거리고 있었더니 주인아저씨가 어디선가 뿅하고 나타나 맘에들면 데려가라고 한 기억이 남. 많이 컸구나 개동이..






걸음걸이가 당당하고 눕시패딩 입은 영감님

Trackbacks 0 : Comments 5
  1. yadda 2019.01.04 22:29 Modify/Delete Reply

    맘에 들면 데려가라는 말은 저런 똥개 키우는 개저씨들이 하는 말. 아래 아저씨도 같은 말을 했음.
    https://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848

  2. 갱갱이 2019.01.05 00:47 Modify/Delete Reply

    어 우리동네당 하잉

  3. 디디 2019.01.05 02:10 Modify/Delete Reply

    감튀+밀크쉐이크 맛잘알.. 아이올리에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4. Yosang 2019.01.05 09:31 Modify/Delete Reply

    중간에 우리동네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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