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진중권이쉬운말을어렵게하는경향이있지만

리뷰예요/현상 2020. 1. 6. 15:43

미학전공이라면서미술적감각이꽝이라는결점도있지만 

요새 이 아저씨땜에 종종 피식함 진짜 맞는 말 못됐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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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는 이렇게 음모론을 생산해 판매하는 대기업이 둘 있다”며 “하나는 유시민의 ‘알릴레오’, 다른 하나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그들이 생산하는 상품에 대한 강력한 니즈(요구)가 있다는 얘기”라며 “그런 의미에서 유시민의 '꿈꿀레오'와 김어준의 '개꿈공장'은 일종의 환타지 산업, 즉 한국판 마블 혹은 성인용 디즈니랜드”라고 덧붙였다.

진 전 교수는 “유 작가가 내게 ‘사유 체계’를 점검해보라고 해서 한 번 점검해본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다”며 “나이 들면 주기적으로 건강검진 받듯이 어느덧 본인도 설정하신 기준(60)을 넘었으니 한 번 점검 받아보시는 게 좋을 듯하다. 아울러 혹시 본인이 자신의 신념과 달리 아직도 ‘사회에 책임을 지는 위치’에 계신 것은 아닌지 살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5&aid=0002963448

 

진중권 "유시민 '알릴레오', 환타지 주는 성인용 디즈니랜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의 계좌추적 의혹을 제기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또 한 번 겨냥했다. “유시민 작가의 ‘계좌추적’ 해프닝에서 진정으로 걱정스러운 것은 그를 지배하는 어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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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2
  1. 구루김 2020.01.06 17:15 Modify/Delete Reply

    촌철살인이구료..

  2. 개구리 2020.01.06 20:22 Modify/Delete Reply

    개꿈공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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