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린 귀여움 미하엘 소바 MICHAEL SOWA

리뷰예요/미술 2020. 2. 19. 20:29

 

 

 

토끼한테 그런거 시키지 말라고...................

 

 

 

 

 

 

 

 

 

 

 

 

 

 

 

 

 

 

 

 

 

 

 

 

 

 

 

 

 

 

 

 

 

 

 

 

 

제목: moving houseㅠㅠ

 

 

 

 

 

제목: 주인의 목소리ㅠㅠ

 

 

 

 

 

 

 

 

 

 

 

 

 

 

 

 

 

 

 

 

 

넘 귀여운데 울어버리고 싶어지는 그림들이다 그리고 그림이 엄청나게 가지고 싶어짐

초등학교 입학 후 엄마가 등교하는 내 모습을 뒤에서 보고 있노라면 가방이 너무 커서 슬퍼졌었다고 했는데 그게 아마 이 그림들 볼때 드는 감정이었을듯

귀여움에 불쌍함을 더하면 그야말로 막강한 귀여움이 탄생하게된다. 귀여움을 아는 화가 미하엘 소바

Trackbacks 0 : Comments 8
  1. 후두루맛뚜루 2020.02.20 01:55 Modify/Delete Reply

    그림 왤캐 좋아? 쩐다..뭐냐

  2. ㅇㅇ 2020.02.21 13:25 Modify/Delete Reply

    귀여워봤자 얼마나 귀엽겠어 했는데

  3. 후두루맛뚜루 2020.02.22 22:51 Modify/Delete Reply

    나 이거보고 아마존에서 이 작가 2020년 캘린더 삼. 지난 날짜는 오려서 액자로 만들것이다.

  4. 귀여운게최고야 2020.02.24 05:23 Modify/Delete Reply

    와 그림 다 저장했어요ㅜㅜ
    덕분에 좋은 작품 알게됐네요
    너무 좋다 증말

  5. ㅇㅇ 2020.02.27 02:36 Modify/Delete Reply

    솔직히 말해서 미하엘 소바 그림이 유진님보다 귀여움

  6. 귀욤 2020.03.04 15:43 Modify/Delete Reply

    주인의 목소리는 뭔 먼저 죽은 댕댕들이 모여서 주인 음성 듣는 것 같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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