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어쩌다보니 게임에 구원받았습니다

리뷰예요/도서 2021. 11. 3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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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화 그 폐허는 어떻게 사라졌는가?

어쩌다 보니 게임에 구원받았습니다 (4) 폴아웃 4 | 그와의 이별이 있은 후, 꽤 오랫동안 괜찮지 않았다. 어느덧 이십 대의 끝물, 인생이 송두리째 폐허가 되어버린 느낌이었다. 그러나 폐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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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까 중학생때 생각이 났다. 당시의 기억은 흐리지만 부모님이 뭘 부수거나 서로를 정신고문하고 있으면 옆방으로 가서 읽던 만화책과 판타지 소설의 제목만큼은 생생히 기억난다. 그러다 보면 냉정한 놈이라는 욕을 먹기도 했지만 내가 말린다고 두 사람이 들을 건 아니니까!
정신적 대피소가 되어준 창작물들에 대한 고마움도 기억나고 간만에 맘에 드는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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