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 louis theroux 다큐있음

리뷰예요/영상 2019.07.02 00:07

https://www.netflix.com/search?q=%EB%A3%A8%EC%9D%B4%20%EC%84%9C%EB%A3%A9%EC%8A%A4&jbv=80203062&jbp=2&jbr=0


루이 서룩스의 LA 스토리: 섹스, 범죄 그리고 전자발찌 | Netflix

성범죄자들의 삶은 어떠할까? 현대판 불가촉천민이 된 이들이 다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을까? 그럴 자격은 있는 걸까? 이들의 일상을 밀착 취재해 그 답을 탐구해본다.

www.netflix.com


총 네 편 올라와 있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줌


링크의 LA스토리 편은 성범죄자들이 고립되어 살고있는 구역에 내한 내용인데 거기서 사는 사람 중 한 명이 

' 아동학대를 당하셨었다면서요? 천사같은 어머니와 폭군 아버지를 둔게 어떤 기분인가요? ' 라는 질문을 받자


'그건 마치 한쪽 뺨이 쓰다듬어지는 동시에 다른 한쪽 뺨을 주먹으로 계속 쳐맞는것과도 같은 느낌인데 그게 반복되다보면 뭐가 뭔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린다고요! ' 

라는 문학적 수사를 구사하고 울며 도망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맹수를 기르는 사람들 편도 재미있는데 




라는 대사가 인상적이었다.



코너에 몰려있는 이들에게 발언권을 주고 선악을 쉽게 정의내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루이스 떼루(이름 어떻게 읽어야 될지 모르겠는데 번역기 돌리니까 이렇게 나옴) 의 다큐멘터리는 감동을 준다


재미있게 봤다면 90년대에 제작된 weird weekend도 추천 https://digthehole.com/2493

Trackbacks 0 : Comments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