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문이 하나 풀렸는데중2때 담임 최완리 선생님이 언제부턴가 항문조이기라는 운동에 꽂히셔서 종례 때마다 그걸 5분 시키고 애들을 집에 보내주셨단 말임. 우리도 열심히 따라했음 그렇게 어른이 되고 나서도 선생님의 항문을 조입시다 백만번 조이면 신선이 될 수 있나니~~멘트가 머릿 속에 재생될 때면 힘을 한번씩 주게 되는데... 아무튼 오늘도 갑자기 그 멘트가 떠올랐고선생님은 어쩌다 이런 흔치않은 운동에 꽂히셨던 걸까,궁금해져서 별 생각없이 구글에 항문을 조입시다 라고 쳤더니 뭔 유로비트 뽕짝이 하나 나오는 거 https://www.youtube.com/watch?v=vvredghFA3Q&t=3s 항문을 조입시다 - 김도향지하철에서 또는 버스에서 쓸데 없이 잡담 말고 졸지도 말고 편안하게 눈감고 고요히 ..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