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뒷모습이 덜 고달파 보이는 계절이 왔다걸으면서 공기의 냄새를 맡다보니 재작년 이맘 때 동네풍경이 떠올랐는데https://digthehole.tistory.com/5425 매지컬 데이입춘은 애저녁에 지났지만 공식적인 봄의 시작은 어제였던 거 같다. 휴일도 아닌데 동네 사람들이 밖에 많이 나와 있었다. 나무가 많은 동네라 노랑 분홍 연두색 가루를 뿌려 놓은 거 같은 모습digthehole.com 진짜 딱 하루차이네 체감이라는 것은 놀랍군신메뉴 개발하는 것도 이맘 때 하게 되는 짓인 거 같음 평소엔 거의 먹는 것만 먹으니까 오늘 하루 개발해본 메뉴들 아 사실 이미 존재할 법한 메뉴를 간소화 한 것이니 개발보다는 변주가 더 맞는 표현같음 아점으로 먹은 렌틸콩 샐러드렌틸콩 반 바가지 삶음. 물은 콩보..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