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갈 거다 이기대를 다시 갈까 하고 검색해보니 이기대에도 논개설화 같은게 있다 기생 둘이 왜의 적장을 껴안고 투신한 바위가 있다는데논개설화에 자극받아 그럼 우리는 두 배! 기생도 두 명! 하고 만들어낸 이야기 같음 개인적으로 논개 설화는 마음에 안 든다. 일단 구라같음찾아보니 실록에는 기록이 없고 야사로 전해오는 이야기라는데 왜 구라같냐면 너무 편리한 이야기이니까~~~천대받던 신분이 낮은 여성이 지배국의 장군을 목숨바쳐 제거함기생 = 어차피 버린 몸 국가를 위해 희생하면 너도 좋고(?) 우리도 좋고 이런 여혐조선의 프로파간다라고 생각..같은 맥락으로 박흥용 선생님의 만화 구르믈버서난달처럼 엄청 울면서 본 갓띵작이긴 하지만 이것도 뭔가 껄끄러웠던 지점이 신분에 ㅈㄴ한 맺힌 주인공 -> 착한 여자들(기..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