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수행자 : 그런 기억 ( 현재에 영향을 주는 기억 e.g. PTSD )이 떠오르면 힘드니까 그때 마음을 대상으로 사띠를 두는 게 조금 두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야도 : 일어났을 때의 나쁜 결과만 알지, 그것을 대상으로 알아차림 했을 때에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아직 알지 못해서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띠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모르니까 두려워합니다. 그것을 보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보고 이해해야만 그것이 완전히 없어집니다. 한 번 이해하게 되면 다음에는 절대로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보기 싫어서 안 보면 그것이 자주 자주 일어날 것입니다. 한 번만 힘든 것을 당하면 평생 동안 안 당할 수가 있는데,왜 그것을 안 보려고 합니까? 왜 아픔을 계속 키워나가려고 합니까?[출처]..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