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팬이고 나발이고 이 할머니의 삶을 보라

리뷰예요/현상 2019.11.16 20:00

한·일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 나는 아오키, 이복순, 청목항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7163.html


아니 발췌를 하려고 해도 첨부터 끝까지 넘 기구해서 뭐 한 부분만 긁어올수가 없네 ㅠㅠ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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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17 00:18 Modify/Delete Reply

    태우랑 그냥 살았어야 헸는데

  2. 2019.11.17 00:30 Modify/Delete Reply

    어머니 말이 맞았네 가지 말았어야 했다는것을

  3. ㅇㅇ 2019.11.18 18:44 Modify/Delete Reply

    여자의 일생 전쟁 버전...

  4. 번식충극혐함 2019.11.19 02:45 Modify/Delete Reply

    어쩌다 운좋게 좋은남자(태우)를 만나도

    제발로 걷어차고 ♬♬♬같은 선택만 하는(ex남자는 다 도둑이니 따라가지마라, 어머니말 안쳐듣고 굳이굳이 조선행^^)

    지능낮은 불행한 여자

    가장 큰 문제는 ♩♩♫♫ 남자랑 새끼를 까서 ♩♪♩♪ 유전자를 대대손손 남기고 폭력도 대물림시킨다는 점.

    동정해줄라다가도 ♫♩♪♬♬ 소리가 안나올수가 없긔^^

  5. ㅇㅇ 2019.11.19 10:28 Modify/Delete Reply

    인생이 한편의 문학이네여. 요코이야기 생각남. 전쟁 중 민간인은 누가됬든 피해자일 수밖에 없는데 국적이 전범국이란 이유로 외면당하는 것도 참 안타까운 일이죠.

  6. 아니 2019.11.19 14:16 Modify/Delete Reply

    아니 점잖은 남자?가 폭력남으로 돌변하는데, 이런거 어케 미리 알아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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