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디쿨

리뷰예요/움억 2020. 2. 4. 19:29

와씨 보니엠 이름만 듣고 뭔 잔잔한 팝송 가순줄 알았는데 이런 컨셉일줄은 상상도 못했음

약간 그 옛날에 모기야 부른 콜라 생각남 초딩때 티비에서 보고 충격받아서 꿈에도 막 나오고 그랬는데

이 팀도 맨 왼쪽 언니가 젤 잘 춤

Trackbacks 0 : Comments 3
  1. ㅇㅇ 2020.02.04 19:56 Modify/Delete Reply

    헐~처음에 나오는 전주 밥씽미?? 그거다ㅋㅋㅋ 글고 독일가수래서 신기했어요 당연히 미국가수일줄

  2. 2020.02.04 20:33 Modify/Delete Reply

    젤 잘추는 왼쪽 여자분 낯 익어서 찾아보니 강원래 와이프 김송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