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거 이스라엘 빨간 거 팔레스타인 거주 구역
저 예루살렘의 좆같은 위치를 보셈
지도가 왜 이따위로 되어버렸을까 타임라인을 한번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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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 유대국이 지금의 이스라엘 위치에 존재함
기원전 586년 바빌로니아한테 한번 발림
바빌론으로 끌려갔던 유대인들 끈질기게 돌아와 공동체 재건
기원전 1세기 이번엔 로마에 의해 처발림
야훼가 유일신이라고 외치고 다니는 유대인들 밉상됨
로마 총독들에게 존나게 미움받던 유대인들 뻑하면 들고 일어남
서기 66년 로마 총독에 의해 성전의 헌금을 뺏기고 억울을 호소하자 십자가에 매달린 유대인들 더이상 참을 수 없다!
대규모 독립운동 시작
제1차 유대-로마 전쟁 개막
분노한 로마 예루살렘 성전들 개발살냄 (남은 흔적이 그 유명한 통곡의 벽)
이 전쟁은 서기 135년까지 무려 3차에 걸쳐 반복됨 물론 로마가 다 이김
로마는 독종 유대인들의 정체성을 약화시키기 위해 대규모 추방을 지시하고 지역 이름도 바꿈
원래 유대라 불리던 곳을 시리아 팔레스티나로 개칭 (현 팔레스타인의 어원)
~ 디아스포라 시작 ~
다만 소수의 유대인은 현재 이스라엘 지역에 남아 개김
기독교 사회 유럽에서 ' 예수를 죽인 민족 ' 유대인들 또 존나게 밉상됨
솔까 자꾸 이렇게 밉상되는데는 뭔가 이유가 존재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흑사병이 돌면? -> 유대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 -> 학살
1500년 동안 반복되는 추방/재산몰수/학살/차별의 피눈물
박해받을 수록 살아남기 위해 표독해지는 유대인들
돈이라도 있어야 살겠다 금융에 눈을 돌림
기독교는 이자를 받고 대출해주는 것을 죄악으로 여겼지만 이짝은 그런거 없응께..
안그래도 밉상인데 이때부터 피도눈물도 없는 악덕대부업자 이미지까지 굳혀짐 (e.g.샤일록)
프랑스에서는 드레퓌스가 간첩으로 몰렸고 너 유대인? 유죄! 낙인이 찍힘
억울한 유대인들 사이 시오니즘 태동
~ 홀로코스트 ~
600만명이 학살됨으로써 까방권을 획득한 유대인들
국제여론이 바뀌어 불쌍한 유대인들에게 국가를 주자라는 기조가 형성됨
근데 유럽땅은 당연히 안 줄거고
1 유대 공동체가 어느정도 살고 있으며
2 홀로코스트 이전부터 야금야금 이주가 진행되고 있었고
3 역사적 정당성이 있는 지금의 이스라엘 지역에 유대국을 건국하기로 함
바로 그 자리에서 몇백년간 잘 살고 있던 아랍인들 갑자기 좆같아짐 아니 그걸 니들이 왜?????
유엔 : 그럼 아랍국과 유대국 지역을 나누자!
유대인 : 찬성!
아랍인 : (당연히) 결사반대!
1948년 1차 중동 전쟁 발발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vs
이스라엘
결과는 이스라엘 대승 원래 받기로 한 영토보다 더 큰 영토를 따먹음
~ 나크바 ~
70만에 달하는 팔레스타인인들 고국에서 추방됨 뭔가 민족만 바뀌어서 되풀이되는 역사
이때부터 지도가 저렇게 좆같아짐. 가자는 이집트가 서안지구는 요르단이 관리
빡돈 아랍인들 무역의 요지 수에즈 운하 봉쇄 -> 2차 중동전쟁 발발
영국과 프랑스의 지원을 업은 이스라엘 대승
그러나 냉전 중이던 미국과 소련이 개입
왜 또 식민지 전쟁할라고 함?? 하고 아랍편 들고
영-프-이스라엘 쫄아서 시나이 반도에서 철수. 이에 이집트 나세르는 졸지에 영웅이됨
기세등등 나세르 : 우리 존나 잘 싸웠다~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지워야 한다~
1967년 3차 중동전쟁 (6일 전쟁)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 병력 집결시키고 유엔군 내쫓음
사실상의 선전포고로 받아들인 이스라엘 이집트군을 불과 며칠만에 개발살내고
서안지구와 통곡의 벽이 있는 동예루살렘 먹음
조상님들 성지를 처음으로 탈환한 이스라엘 국가적 경사
이스라엘: 전쟁을 할때마다 영토가 늘어나네 개꿀
팔레스타인: 좆같아 너무 좆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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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금까지 싸우고 있음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