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그렇다면 부처님은 왜 걸어오셔야 했는가
부처님은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은 뒤 이렇게 생각하셨다고 한다
" 이 법은 참으로 심오하며, 깨닫기도 어렵다.
어차피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이걸 괜히 욕심많은 닝겐들에게 설하려고 했다가는
서로 너무 피곤해지지 않을까? "
라는 이유로 법을 가르치지 않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그때 범천 사함빠띠가 등장한다.
범천은 부처님의 마음을 읽고 무릎을 꿇고 합장한 뒤 간청한다.
" 세존이시여, 눈에 먼지가 적은 존재들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법을 감추지 말아 주십시오! "

불사의 문은 열렸다.
귀 있는 자는 믿음을 내라.
마음을 바꾼 부처님은 결국 녹야원의 다섯 비구에게 첫번째 설법,초전법륜을 설하고
그들은 순차적으로 번뇌를 끊어 아라한이 되었다고 한다.
사실 깨달은 존재(아라한)는 매우 많았다고 하는데
그 중 고타마 붓다를 우리가 스승으로 기리는 이유는
유일하게 붓다만이 우리 곁으로 걸어와
해탈로 가는 길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이다.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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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왜 걸어야 했나 - 국중박 어메이징 타일랜드
육로로 동남아 여행을 하다보면 뻔질나게 드나들게 되는 태국 하도 많이 가서 이제 제2의 고향같음 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베트남-말레이시아 에 둘러쌓여 있는지라 인접한 국가들의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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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