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영하로 떨어진다길래 옥상 바질 뒈짖할 각이라 수확함 이미 잎파리에 누렇게 단풍이 들어가시는 중
줄기 빼고 50그램 좀 넘게 나왔고 페스토 만듬
재료
바질 50g
그라나다? 뭐 빨래비누같이 생긴 두통맛 나는 치즈 쏨땀 채칼로 갈아서 15g
견과류.. 없으니까 호박씨 볶아서 25g
소금 쬐금
올리브 오일 왕창.
갈아가다가 안 갈리면 더 넣고 그랬음
(보관 오래하려면 오일을 많이 넣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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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물에 씻은 뒤 타올로 물기제거
전부다 처넣고 믹서기에 갈면 끝 아 재료 쌓을때 오일을 마지막에 부어야됨

욤만한 통 두개 나옴
결과는 치즈를 많이 넣었는지 좀 짬 근데 당연히 맛있음
보관 자신없으면 얼음 트레이에 넣어 냉동 보관하고 하나씩 꺼내 해동해서 쓰라고 함
그리고 병 열탕소독은 찬물일 때 넣어 끓이면 안 깨진다는데 귀찮아서 무수 알콜로 닦고 뜨거운 스팀타올로 닦은 뒤 마른 행주로 닦았음
고수도 다 수확했는데 이것도 페스토 만들어야지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