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겸상 못 하겠네 싶은 인간도 같이 있기 그럭저럭.. 아니 유쾌하기까지 한 날이 있고
사랑스러운 이도 유독 지랄맞게 구는 날이 있지 않은가
인간이 날씨 같고 맨날 바뀌는 거에 대한 평가라는 것도 별 의미 없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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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길게 봐야 좀 알겠더라고요
길게 봐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네요
아 진짜 겸상 못 하겠네 싶은 인간도 같이 있기 그럭저럭.. 아니 유쾌하기까지 한 날이 있고
사랑스러운 이도 유독 지랄맞게 구는 날이 있지 않은가
인간이 날씨 같고 맨날 바뀌는 거에 대한 평가라는 것도 별 의미 없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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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길게 봐야 좀 알겠더라고요
길게 봐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