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따가 어떤곳이냐믄.. 동남아를 여행하다보면 나이좀 있는 여행자들이 종종 하는 말이 있음 파티하러온 18살짜리 호주놈만은 못참겠다. 무슨 관용구처럼 쓰는거 같은데 무튼 꾸따는 저런 애들의 값싼 놀이터임. 서호주 퍼스에서 여기까지 비행기 값은 170불 남짓, 물가 싸겠다,클럽 많겠다,비치 있겠다 플리플랍찍찍끌고 와서 며칠 파티하드하다가 가는거임쓰레기는 버리고 싶은데 버리고 로컬에대한 리스펙트따위는 존재할리가 만무 거리에는 빌라봉 록시 헝그리잭등 호주다운타운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브랜드샾들이 즐비하고 나이트 클럽엔 관광객들이 붐벼대며 해변은 쓰레기 천지장사하는 사람들 표정이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다. 사람하나 잡아먹을 것 같이 살기가 등등했음2002년엔 이곳에서 인도네시아 최악의 폭탄테러도 일어남 ..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