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정(이하 유) : 네 안녕하세요. 오늘 함께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하게 된 유진정이라고 합니다. 도봉구민으로써 자격을 얻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도봉구에 사실 이런 공간이 잘 없거든요. 생겨서 반갑고 자주 오고 있습니다. 올 때마다 먹을 걸 줘서 너무 좋습니다. 이제 오늘 토크의 주인공 두 분을 소개하겠습니다.이번 메스매스 뮤지엄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하고 실행하신 박정아 작가님, 그리고 협업하신 세계적인 건축가 지니킴 작가님이십니다. 박수로 맞아주십시오.(박수)박정아: (이하 박) : 네 안녕하세요. 저는 박정아고요. 종로 상가에 있는 전통주점 세탁소에서 수석 알바생으로 일하고 있는데 요즘 장사가 잘 안 되고 있어서 혹시 괜찮으시면 많이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술인 등록을 못해서 일단은..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