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도 ★★☆☆☆ 파티 도중 김모양과 입구 앞으로 나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음넘 재밌는데 힘들어서 헉헉 하고 있는데 긴 꽃무늬 치마를 입은여성이 나타나더니 김모 양의 왼편에 앉음 그러더니 갑자기 몸을 잽싸게 움직여 김모양 바로 옆으로 착! 하고 달라붙음그순간 마치 작용반작용과 같이 뻘떡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게 되었음왜냐면 여자 눈이 그 광인 특유의 형형한 눈빛 그런게 있어서 무서웠음 일단 일어나서 거리를 유지하고 뭔소리를 하나 지켜보았음. 그녀는 빡친 것같은 말투로 제가 시타르를 사랑하는데 시타르라는 악기는 음색이 정말 아름답잖아요 근데 내가 지금 여기 있으면 안되는데, 여기 이 장소에 있으면 안되는 사람인데 아 진짜 아까 그 시타르 연주하시는분과 악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했더니 절.......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