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런 옹 내한기념 끌올 ----------------------------- 영화도 독서도 산책도 인간도 죄다 안내키는 날에는 노래를 들으면 좋다.그러나 아무거나 틀었다간 분위기를 잡칠 위험성이 있으니 선곡은 신중히 나의 경우 이럴 때 안전빵으로 들을수 있는것은 밥딜런이다. 어느 순간부터 아이팟 용량 꽉차서 정리하다보면 유일하게 남게 되는 앨범은 꼭 이 사람 거더라 6. Stuck Inside of Mobile with the Memphis Blues Again 여행 중 장거리 버스안에서 창밖을 내다 보며 들으면 좋다. 5. Gotta Serve Somebody 펑크네요 펑크야 4. My back page 가사가 회화적라몬즈의 곡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것인데 알고보니 이 사람이 ..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