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도 ★☆☆☆☆ 교포스타일 화장에 늘 리코더를 소지하고 다니던 언니십몇년 전부터 최근까지 홍대 놀이터 주변에 꾸준히 출몰하고계시는 네임드 광인몸매가 글래머러스해서 남자들이 굿바디 쉣페이스라는 별명을 붙여줌. 근데 못생기진 않으셨음최근엔 나잇살이 조금 붙으심 그랬더니 이제 쉣바디 갓뎀페이스라고-_- 근데 진짜 하나도 안 못생겼는데.. 미치긴 했지만.. 암튼 우리끼린 쉣페이스 빼고 그냥 굿바디 언니 리코더 언니 등으로 불렀음애교가 있으시고 기분이 내키면 리코더로 트롯트를 연주하심. 영어도 꽤 하심 옷차림도 화려하고 화장도 멀쩡하게 하고다녀서 정체가 몹시 궁금했던 분들중 하나. 전철에서 목격했다는 제보와 벤츠를 타고다닌다는 소문 등이 횡행하였음한때 인지도가 거의 막걸리아저씨급이였는데 이천년도 후반부터는 뵙기..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