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수골로 라이딩을 다녀왔다. 좋은 곳이다. 리뷰는 나중에 쓰겠음 왜냐면 지금 할 말이 있어 급하게그것은 무엇이냐면 블박이 오늘 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전달사 번개 때 베테랑 분들이 다 블박을 안 쓰고 계서서 젠장 돈버렸나 하고 있었는데 위협운전 신고에 개꿀이네사실 자전거로 공도 달리다 보면 위협운전은 그야말로 일상이다. 얼마나 가까이 다가오는지 감이 잡히나? 참고로 이 차량은 몇분 뒤 같은 행위를 반복함으로써 고의성을 드러냄. 심지어 도로는 텅 비었음ㅋㅋ 왜 그러는건데 대체아무튼 이런 건 너무 흔하기 때문에 귀찮아서 지금까지 신고 안 했다. 나도 분명 실수하는 거 있고 인생 그렇게까지 빡빡하게 살고 싶지 않다고 그런데 오늘 이런 일이 있었다. 아래 영상 재생버튼을 누지르세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