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348

조지 칼린 American Dream

There is reason why education sucks. And it's the same reason, why it can be never fixed eve and ever.이 나라 교육이 병신인 건 이유가 있어. 그리고 그건 절대로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랑 똑같지.It never gonna be better don't look for it, be happy with what you got. Because the owner of this country don't want that.더 나은 교육제도는 절대 안 나와, 지금 걸로 만족하라구. 왜냐면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놈'들이 그걸 바라질 않거든.I'm talking about the real owners now, the real own..

리뷰 2016.08.05

트와이스 cheer up

뮤직비디오는 산만한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소름이 끼친다. DJ활동중인 동거인1의 공연을 보러갔다가 이걸 틀길래 아까 그 노래 뭐냐고 하니까 개좋죠 트와이스라는 그룹인데 오늘 듣고 너무 좋길래 틀어봤다는 대답이 돌아옴치어럽베이베 치어럽베이베 좀더 힘을내 라는 가사가 귀에 팍팍 꽂히는데 그 우아우아 하게 만들어줘도 그렇고 소녀들입으로 듣기엔 좀 적나라한 감이 있지만 넘 경쾌해서 기분도 별로 안나쁨

리뷰 2016.06.29

강현준 - CAT

강현준이란 작가가 있었다. 90년대 중후반 순정지에서 활동했고 CAT이라는 정직한 제목의 고양이 만화를 그렸음. 시치미 뚝 떼고 치는 개그가 사람을 아주 들었다 놨다해서 아주 좋아했었다. 닥터스크루랑 키드갱을 합쳐놓은 느낌암튼 작가이름 석자가 떠오른 순간부터 CAT이 넘넘 보고 싶어져서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https://play.google.com/store/search?q=%EA%B0%95%ED%98%84%EC%A4%80%20cat&c=books 오예 구글플레이에서 E Book 을 판매, 대여하고 있음..!!! 단숨에 읽었다. 여전히 웃기다! 각각 1권이랑 2권에 나오는 장면들인데 묘하게 이어지는군

리뷰 2016.06.24

1979

프라이빗 풀장에서의 추억이 있는 십대라니 이길수가 없구만이거보니까 구남친 십대시절 이야기 들으면서 우울해 하던거 생각남 걔11살: 글라스톤 베리 페스티벌에서 데이빗 보위 공연봄 나11살: 김일성 사망속보 보고 북한군 안쳐들어오게 해달라고 밤마다 기도하고 잠 걔17살: 파티에서 mdma먹고 춤춤 살비아 디비노럼 피웠다가 한시간 동안 Noooooooo를 외침나17살: 깡소주 먹고 노량진 쪽방에서 스프링 쿨러처럼 토함

리뷰 2016.06.07

곡성

추격자 슈퍼 아줌마씬을 두시간 반으로 늘려놓은거 같다. 보고 나니까 몸이 아픔무서움 포인트1 깜짝 깜짝 놀래키는 씬이 자주 등장함무서움 포인트2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걍 다 똥개같음 사고를 안함 할줄아는 거라곤 돼지처럼 울부짖는거랑 쌍욕뿐- 공무직 종사하는 사람이 자기애가 아파서 죽어가는데 집에 걍 뉘여놓고 장모가 굿하자고 하니까 단칼에 예- 주인공 몸에 마비가 왔는데 병원을 안가고 침맞으러 감- 애 상태가 너무 안조은데 주인공 한의원간다고 가족이 모두 따라감. 그사이에 애 없어짐- 경찰이라는 사람이 성질난다고 좆나 중요한 증거물품 개한테 집어던짐- 좆나 중요한 증거자료들이 코앞에 쌓여있는데 사진 한장 안찍고 집주인한테 사과하고 돌아감. 다시오니 증거자료 모두 소각됨- 빗길운전 하면서 휴대폰 사용함(그것도..

리뷰 201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