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다녀왔다.코스와 코스 사이 센터가 비는 동안 정리를 하는 작업머릿 속도 정리하고 싶고 45일 장기코스가 막 끝나서 분위기 좋을 거 같길래 와봤는데날씨가 너무 좋길래 사진 잔뜩 찍어옴 작업봉사 기간 중엔 신숙소를 사용 예초기가 들어가지 못하는 구역의 잡초를 손으로 베는 job이 주어졌다풀 베면 나는 냄새, 습도온도 등등 다 호주뉴질 생각나서 노스텔직을 느낌 같이 일하던 B님은 올 때마다 뵙는 거 같다잠시도 쉬지 않고 마른 몸을 움직여 센터 곳곳을 정비해 주시는데 고도성장기를 헤치고 살아남은 한국인의 기백을 느낌 다 벤 잡초는 저 수레에 실어 정해진 장소에 가져간 뒤 엎는데 저 제초용 수레 아주 잘 만들어진 도구다큰 힘을 안 들이고 밀어도 스무스하게 엎힘. 웜벳 똥같..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