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라는 그룹의 경상도 멤버가 무섭노 라는 말을 썼다가 일베몰이를 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방송사 피디가 가장 처음 문제제기를 했고처음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주목받는 어린 여성을 괴롭힘으로써 성적 불만족을 해소하고자하는 남성의 뒤틀린 심리인가 싶었는데 아니 여성 피디라길래 1차로 놀람그리고 그 분이 어른 김장하를 만든 감독이라길래 2차로 깜놀(나는 보진 못했지만 믿을만한 소스들로 부터 띵작이라는 소리를 수차례 들음) 근데 이 트윗이랑 영화의 성격을 조합해보니 어떤 일관성이 엿보이길래 여기에 대해 잠시 생각해봄김장하라는 분은 평범한 인간으로써는 해내기 힘든거의 종교인 수준의 극단적인 도덕성을 삶에서 실천해내신 분인 거 같고그런 인간을 조망하는 다큐를 만든 사람이라면 선하고 바른 것, 무해함에 대한 기..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