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트 이스트우드 전성기 띵작이라는 미스틱 리버 봄장르도 내용도 모르고 시작했다가 초반부 넘 무서워서 옆사람 부둥켜안고 으아아아아아앍않되!! 를 외침일단 재밌긴 함. 재밌긴 한데.. 마지막 5분이 넘 괴상해서 리뷰씀줄거리 지미 숀 데이브 셋은 동네 친구. 이중 지미가 젤 못돼처먹음골목에서 공치고 놀던 세 꼬마는 지미의 제안으로 공구리치던 보도블럭에 지들 이름을 새기다가 경찰아저씨한테 딱걸림경찰아저씨 젤 멀리 사는 데이브 경찰차에 실고 니네 집 가서 모친을 만나봐야겠다고 함그러나 허구헌날 사건사고가 터지는 흉흉한 동네에서 꼬꼬마들이 낙서좀 했다고 가정방문까지 할 경찰은 없음그들은 경찰사칭 소아성애자였던 것데이브는 4일동안 강간당하다 겨우겨우 탈출하고 범인들은 잡히지만 세 친구의 사이는 멀어짐 시간이 흘러 ..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