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아래와 같은 글을 썼음 (티스토리가 썰어서 재업)지난 주말에 친구를 만났는데 이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옴자기는 평생 게이에 대해 나쁘다좋다 별생각이 없었고 누가 나 게이임 하면 어 그러냐 하는정도였는데 요즘 몬가 .. 까지 말하고 뒷말을 흐리길래 온라인에서 게이싫다고 하면 매장되는 분위기 형성되니까 갑자기 싫어지려고 한다는 거지! 했더니 눈을 땡그랗게 뜨며 동의하길래 하이파이브 함. 난 걔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나도 좀 그럼 정확하게 말하면 게이가 싫어진다기 보다 그 성소수자 싫어하면 나쁜 놈 주창해놓고 보통사람들이 딱 싫어할만한 퍼포먼스를 노출된 공간에서 벌였다는게 영 아다리가 안맞는 것처럼 느껴져서 불쾌함 보지쿠키 자지부채 이런것도 나같은 사람이나 좋아하는거지 우리 이모나..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