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1 박영선 홍보에 능한 더불어민주당답게 디자인이 안정적이다사진도 기품있으면서도 고루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박영선 쿨톤인가?다만 합니다 박영선이라는 구호는 어쩐지 공허하게 들린다. 그리고 예전부터 느끼는건데 웃고있는 박영선 후보사진은 입을 가리면 전혀 웃고있지 않은것처럼 보임 이런 감성에 호소하는 문장들도 그닥 와닿지 않는데뭔가 먹히겠다 싶은 단어를 죄다 때려박는 바람에 되려 메시지가 모호해져버린 느낌코로나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에 마음의 여유를 상실한 시민들에게 과연 통할지 의문군복입은 아들과 엄마라는 워딩을 쓴 것은 좋았다 기호2 오세훈 국힘은 도대체 전단지 디자인이랑 사진을 어디다가 맡기는건지 모르겠는데 작년 총선때 후보들 사진보고 할말을 잃음주민 센터에 붙어있는 현상수배범 전단지..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