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눈을 잠시 감고있게 되는 질문 중 하나인데왜냐면 생각을 해보세요 여러분 내가 살면서 저 소리를 몇 번을 들었을까? 그니까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데이터 값 등에 의해 발작버튼의 감도는 다 다를 수 밖에 없고왜 화까지 날 일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잘 보면 남다르게 반응하는 면이 다 있다고특정상황을 경험하고 정보를 입력하는 상황이 반복될수록 감정을 실어보내는 도로(신경망)는 넓어지며그로 인해 반응의 속도와 강도가 점점 높아지게 됨카르마도 결국 이 소리고 나이 들면서 괴팍해지는 이유도 비슷하리라 생각함그니까 스스로의 발작버튼에 대해 인지를 하고 있고 그로 인한 고통을 좀 피하고 싶다면버튼이 눌릴만한 상황을 가능한 회피하거나 / 반응에 압도되지 않는 연습을 하는 수 밖에 없음나는 한국에서 미치지 않기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