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을 헤매다 좀 전부터 대충 사람구실을 할 수 있게 되었다이유는 봄맞이 대청소하고 허리 담 걸림 동시에 시작된 두통과 구토토를 하기 위해 담걸린 허리를 반복적으로 굽혀야 하는 상황이 매우 개같았음물먹으면 물토하고 안 먹으면 위액 토하고 이건 마치 깡소주 세병 먹은 다음날 숙취 암튼 달리기로 물리쳤다고 생각하던 두통+구토를 다시 주기적으로 겪고 있는데그러다 어느 순간 깨달은게 증상이 항상 생리기간이랑 겹침알고보니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홀몬의 영향개쌍놈이라고 했지만 사실 생리때 자궁을 수축시킴으로써 내막의 배출을 원활하게 만드는 필요한 홀몬이긴 함근데 이새끼가 혈액내부로 유입되면서 두통과 구토가 발생된다고(지금부터 생리 얘기를 할 것임으로 비위 약한 분들은 패스하3) 그래서 일단 산부인과에 갔고 선생님의 권..
 진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