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하차했다설정보는 맛으로 읽기엔 이미 도로헤도로랑 파이브스타스토리즈를 읽었고 메시지로 읽기에는 철학이 얄팍하다. 연출은 엄청났고 (영화보는 거 같음) 캐릭터 매력적이고무엇보다 시대정신을 담고 있어서 왜 떴는지는 알겠는데아무튼 젊은 남자가 그린 만화는 거의 다 그럼엄청 피상적인데 있어보이는 척 광기어린 척 오글거려~~ 쿨한척 해도 다 티나잖아~~ 킹받아서 작가 약력 찾아보는데 룩백도 이새끼가 그렸네 근데 이게 걍 사춘기 소년 정서 디폴트값인거 같음 린킨파크 페인트 I am a little bit of loneliness, a little bit of disregard이것도 손발 퇴갤할 거 같은데 십대양남들 ㄹㅇ열광함 뭔가 짚어주는게 있나봄그리고 이거 딱 반대가 쿠이 료코(던전밥) 안노 모요코 다카하..
 진정하세요